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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S    a    s     h     a  ♥

    April 6, 2014 at 10:19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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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사는거 자체가 추억이다..

    여행 재밋는 시간들 그런거..

    일하는 시간말고.ㅎㅎ돈마니버는 시간말고.ㅎㅎ

    10:05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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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변화하길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.
    특히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. 그 사람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. 자연스레 낮아지고 다가가는 사람.

    9:57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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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난 참 행복한 삶을 살았구나.

    동해 피아노에서 엄마아빠랑 저녁을 먹고 “서로의” 미래와 현우와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 차 안,

    참 오랜만에
    어쩌면 살다 처음으로 어릴때의 기억들까지 스쳐지나가며 모든 순간들이 다 주님의 은혜이고 사랑이었다는 감동이 느껴진다… 앞으로의 삶에 기대가 되는 그런 아름다운 밤이다.ㅎㅎ

    April 6th 2014 9:58pm

    April 2, 2014 at 8:54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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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 다른 고민들, 생각들이 있겠지.
    결국 중요한건 나의 생각 나의 삶, 나의 고민.

    나대로 살아가는 길.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행복하고 감사하다..

    어제 밤에 그렇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시간을 보내놓고 아침에 에그타르트 같이 먹고 싶어서 또 조금 슬퍼지는 나.

    아무튼 조금 더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하루가 될 수 있길. :)

    April 2nd 1014 8:54am

    March 30, 2014 at 5:44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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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..ㅋㅋ 뭔가 집중이 안된다.
    이제 아이디어들을 현실로 만들때….! B)
    재밌겠따…!!!!!!

    일요일 오후 5시 45분 3 30 2014